교장실서 흉기로 교사 찌른 고교생 결국 구속…도주우려 "중고거래로 샀다" 승용차 무면허 질주…운전자는 고교생 배달 인증 사진에 '슬쩍' 올린 발…美 배달원 '팁 4배' 껑충 총격범에 몸 던진 교장…美 고교 참사 막았다 "만취 여성 보호하려고"…자기 사무실 데려간 30대 긴급체포